2017년 2월 6일, 주님께서 세 명의 청원자를 카푸친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좋은 식별의 해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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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좌부터: 김수한 콜베, 김성배 프란치스코, 김한얼 하상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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