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공지 이곳은 성소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file 카푸친 2011.03.20 2200
33 카푸친 최초의 성인, 성 펠릭스의 성소 이야기 펠릭스는 1543년 말에 카푸친으로 들어갔다. 그때가 28살이었다. 펠릭스는 결코 충동적으로 입회를 결정하지 않았다. 그의 성소는 서서히 발전했다. 펠릭스가 어... file 카푸친 2017.01.23 506
32 동영상ㅣ카푸친생활을 이야기하다! 카푸친 청원자들이 카푸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 왜 카푸친으로 들어오게 됐는지? 2. 카푸친에서 살아보니 어땠는지? 3. 성소자들에게 해주고싶은 ... 2 file 카푸친 2016.11.04 397
31 성소의 10가지 징조 하느님께서 나를 부르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우리 각자는 성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를 거룩한 삶으로 부르시고 ... file 카푸친 2016.10.12 493
30 어둠 속에서 찾은 나의 성소 마치 슬픔의 바다 속에 푹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아... file 카푸친 2016.03.28 871
29 카푸친 형제들의 인터뷰 2 Q: 살면서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은 누구에게나 늘 존재하는데, 수도자로서는 그런 갈등들을 어떻게 겪어내는지 궁금합니다. A: 고요셉 형제(유... file 카푸친 2015.12.20 814
28 카푸친 형제들의 인터뷰 1 Q: 어떤 계기로 수도자로서의 소명을 받아들이시게 된 것인지요? A: 고영민 요셉 형제(유기 3년, 34세) 제가 수도자로서의 소명을... file 카푸친 2015.11.02 820
27 오십시오! * 예수님과 성령 예수님의 삶 전체가 성령의 영향 아래에서 펼쳐졌습니다. 생애 처음부터, 성령께서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강생의 신비 안에서... file 카푸친 2015.08.27 552
26 사무엘아! 사무엘아! 소년 사무엘은 엘리 앞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었다. 그때에는 주님의 말씀이 드물게 내렸고 환시도 자주 있지 않았다. 어느 날 엘리는 잠자리에 누워 ... file 카푸친 2015.05.09 1097
25 수도생활과 십자가 공동체 생활의 의미 하느님은 당신의 독생 성자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무거운 십자가를 지워 주신 것입니다. 하느님은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 file 카푸친 2015.04.15 692
24 안토니오 형제의 성소체험담 “당신은 누구요?”(요한 1,19.22) 성소에 대해서 어릴 때에는 관심이 없었고, 기도를 시작하면서는 ‘감히 내가 어떻게 저런 자리에 설 수 있을까’ ... file 카푸친 2015.02.10 1148
23 성소자들이 숙고해야 할 사항 주님께서는 나를 부르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나를 왜 부르셨는지 기도 중에 여쭈어 보십시오. 주님께서 나를 어디에 어떻게 쓰시고 싶어하실지 여쭈... file 카푸친 2015.01.25 1001
22 수도자란 어떤 사람인가? '수도자란 어떤 사람인가'하고 묻는 다면 나는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수도자는 절대적인 가치의 소유자!" 그들은 진정 절대적인 가치를 위... file 카푸친 2014.12.11 1035
21 수도 생활은 과연 즐거울까요? T. 평화와 선 그동안 성소이야기에 너무 진지한 글만 올린 것 같아요. 좀 쉬어가는 의미에서 이 글 올립니다. 카푸친은 국제수도원으로서 총청를 로마에... file 카푸친 2014.09.23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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